안녕하세요 이엠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엠 입니다

EM 의 정신 

 

EM의 정신-공존공영(共存共榮)

 

EM의 정신은 공존공영이다.

인간의 장내에는 약 100여종의 세균이 100조 개 가량 살고 있다고 한다.

이것을 구슬처럼 꿴다면 지구를 두바퀴 돌수 있는 길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세균 중 유해한 세균이 약 5% 정도이며, 유익한 세균도 그와 비슷한 정도이고 나머지 90% 이상은 중간적인 성격의 세균이라고 한다.

 

이 중간적인 성격의 세균을 철새, 또는 해바라기성 세균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거나 병들게 하거나 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즉 해바라기성 세균은 유익한 세균이 세력을 잡으면 유익한 세균 쪽에 가담하고, 해로운 세균이 세력을 잡으면 해로운 세균 편을 들어 해롭게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몸의 미생물을 모두 청소하듯이 공격 할 것이 아니라, 같이 공생하면서 다만 유익한 미생물이 유리하게끔 관리하면 질병에 걸리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것이 EM의 이론이다.

 

EM이 만들어 내는 항산화물질은 우리 몸 속에 들어가면 유해한 미생물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무력하게 중성화시킨다고 한다. 이 말은 매우 중요한 말이다.

 

과거 항생물질의 개발로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였다고 자랑하던 서양의학의 현재는 어떠한가? 내성이 생긴 세균의 출현으로 자꾸 되풀이되는 무의미한 싸움을 하고 있지 않는가.?

 

결핵은 스트렙토마이신의 개발로 정복되었다고 했지만 지금 다시 내성이 생긴 결핵균의 출현으로 여전히 불치병이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이어가고 있지 않은가?

 

과거에 인기를 끌었던 간암 치료의 색전술은 암세포에게 먹이를 공급해 주는 혈관을 막아버림으로써 암세포를 굶어죽이는 방법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역시 굶어 죽게된 암세포가 대체 혈관을 만들어 냄으로써 무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EM의 개발자 히가 교수는 유전자 조작도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우려하고 있다.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내면 낼수록 그만큼 환경파괴는 가속도가 붙는다는 것이다.

 

인간끼리 공존공영하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듯이 인간도 미생물을 포함한 자연과 공존공영을 도모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이야말로 지구의 생태계를 온전하게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며 그것이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지켜주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이 EM 지지자들의 주장이다.

 

EM의 탄생 비화

 

EM은 원래 토질을 개량하는 제재로 개발되었다.

 

1982년 일본의 장수 지방으로 알려져 있는 오키나와의 류큐대학 농학부 히가 테루오 교수는 미생물을 이용해 토질을 개량하는 방법을 연구하던 끝에 아주 흥미롭고 이상한 물질을 손에 넣게되었다.

 

기존의 학설은 산소를 좋아하는 미생물(호기성)과 싫어하는 미생물(혐기성)은 서로 공생할 수 없다는 것이 정설인데,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이 설을 뛰어넘는 세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둘은 각각 따로 살 때보다 함께 살 때 인간에게 유용한 물질을 생성해 낸다고 하는 사실도 발견한 것이다.

 

EM은 약 80여종의 미생물이 작용해 인체와 환경에 유용한 항산화 물질을 생성해 낸다고 하는데 이 80여 종의 미생물은 계산되고 계획된 조합에 의한 구성이 아니라 약 2,000여 종류의 미생물을 배양하던 중 운 좋게도 살아남은 것이 약 80여종이라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호기성 미생물과 혐기성 미생물이 공존해 있으며 꼭 80여 종이아니어도 된다고 한다. 그래서 EM의 제조 방법은 정확한 레시피가 있는 것이 아니라 코카콜라의 제조 방법처럼 베일에 싸여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이유로 EM은 30년이 가까운 현재까지 기존 학계로 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히가 교수는 학계의 이단아 임에 틀림 없다. 히가 교수 자신은 EM이 보수적인 일본 사회에서 획기적인 성공을 거두지 못한 이유를 누구보다도 확실히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떻든 지금 EM은 세계 150여개 국에서 생산되고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이 진실일 것이다.

실험실에서 계량화되고 정확히 수치화한 방법은 아닐지 몰라도 인간의 실생활에 유해한 것이 전혀 없고 뛰어난 성능을 지닌 물질이 실존 한다면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가?

실험실이 만능이고 반드시 정확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부연하자면, EM의 안전성은 캘리포니아 대학의 의학부나 일본 기타사토 미생물 연구소 외 해외의 여러 공공 연구기관에서 연구한 결과 '유해한 미생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EM속에 있는 미생물은 식품가공에 사용되는 미생물이며 복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 라는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게다가 EM이 개발된 이래 37년이라는 세월 동안,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 수 십 개 국에서 사용되었는데,지금까지 단 한 번도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을 만큼 안전한 물질이다."

 

착한 미생물 EM이란 무엇인가?

 

EM이란 무엇인가?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유용한 미생물군>이라고 번역한다.

 

EM을 발견한 일본 류큐(琉球)대학 농학부의 히가테루오 교수에 의하면 EM은 만능이라고 한다. "EM이 만능이 아니라고 하는 이가 있다면 EM이 지니고 있는 능력을 완전히 활용하지 못한 것일 뿐, EM의 죄는 아니다."라고 까지 단언을 한다.

 

과연 EM은 어떤 것일까?

 

도대체 EM을 마시면 말기암까지 치료를 하고, EM으로 청소를 하면 악취제거는 물론 해충이 생기지 않고, 또 청소한 물을 하수구에 버리면 강과 바다를 정화시킨다니 누가 믿겠는가?

 

의심을 하였는데 실례가 있었다. 종로구청에서 홍제천을 정화하는데 EM을 사용한 사업보고서가 시판되고 있고 분당의 탄천은 분당구청에서 현재 사업을 진행중인데 부근에 사는 한 선배님께서 벌써 석달 째 EM을 실생활에 사용하고 계셨다.

 

아무튼 EM과 관련한 이 모든 정보와 체험담이 사실이라면 정말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정보가 왜 아직까지 일반에 알려져 있지 않았을까. 그러나 한 번 사용을 해보자. 그리고 사람들에게 알려보자.

적어도 손해를 보는 일은 없을 것이란 판단이 선다.

만약에 EM이 인체에 해롭고 환경에 마이너스가 되는 물질이라면 1982년부터 현재까지 37년 가까운 세월을 버틸 수는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EM을 파헤쳐보고 믿음이 간다면 실생활에 활용해보라고 적극 권하고 싶다. 천수(天壽)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죽기 전에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한 번 해 보고 싶다.

 

EM 에 대하여 궁금한 점은 박민식 어거스틴 213-999-7000 으로 연락 주세요. www.emhaj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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